LRC歌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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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ingku: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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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널 그리는 시간 (想你的时间) (《玩偶之家》韩剧插曲)]
[ar:한살차이 (一岁之差)]
[al:인형의 집 OST Part.14 (玩偶之家 OST Part.14)]
[by:]
[00:00.000]
[00:00.000]널 그리는 시간 - 한살차이
[00:04.040]
[00:04.040]词:메이져리거/민지영
[00:08.080]
[00:08.080]曲:메이져리거/민지영
[00:12.130]
[00:12.130]编曲:메이져리거/민지영
[00:16.178]
[00:16.178]날 부르던 네 목소리
[00:19.628]你呼唤我的声音
[00:19.628]내 귓가에 맺혀있어
[00:23.523]在我的耳畔回荡
[00:23.523]자꾸만 뒤를 봐
[00:30.650]不时地回头
[00:30.650]내 왼손을 잡아주던
[00:34.211]曾握在我左手中的
[00:34.211]따뜻했던 너의 손이
[00:38.027]你那温暖的手
[00:38.027]문득 그리운 이 밤
[00:45.042]这夜突然开始想念
[00:45.042]내 모든 하루는 다 너였나 봐
[00:50.749]过去我的每一天都有你
[00:50.749]너 하나 없는데 낯설기만 해
[00:58.044]只是少了一个你 就变得如此陌生
[00:58.044]너와 걷던 이 거리 아득히 긴듯 해
[01:05.803]和你一起走过的这条路 仿佛永远没有尽头
[01:05.803]나란히 걸을 땐 참 짧았었는데
[01:12.612]可与你并肩同行时又是这样的短暂
[01:12.612]얼마나 더 아파야 너를 잊을런지
[01:20.732]还要多么痛苦才能忘记你
[01:20.732]아직은 내 하루에 온통 네가 있어
[01:43.292]我的每一天里依旧满是你的身影
[01:43.292]하루 하루 살다 보면
[01:46.873]一天一天生活着
[01:46.873]시간 속에 무뎌질까
[01:50.697]也许会在时间里慢慢麻木
[01:50.697]그럼 웃어질까
[01:57.601]那样就可以重拾笑容了么
[01:57.601]어쩌다 마주친 이별인걸까
[02:03.433]偶尔也要面对的离别么
[02:03.433]너 없는 오늘이 힘들기만 해
[02:10.678]没有你 今天也只是煎熬
[02:10.678]너와 걷던 이 거리 아득히 긴듯 해
[02:18.550]和你一起走过的这条路 仿佛永远没有尽头
[02:18.550]나란히 걸을 땐 참 짧았었는데
[02:25.328]可与你并肩同行时又是这样的短暂
[02:25.328]얼마나 더 아파야 너를 잊을런지
[02:33.526]还要多么痛苦才能忘记你
[02:33.526]아직은 내 하루에 온통 네가 있어
[02:41.966]我的每一天里依旧满是你的身影
[02:41.966]참 좋았었는데 그때의 우리
[02:48.174]那时的我们真是美好
[02:48.174]난 여전히 그 시절에 살아
[02:56.298]我依旧活在那个时节
[02:56.298]너와 걷던 이 거리 아득히 긴듯 해
[03:03.874]和你一起走过的这条路 仿佛永远没有尽头
[03:03.874]나란히 걸을 땐 참 짧았었는데
[03:10.835]可与你并肩同行时又是这样的短暂
[03:10.835]얼마나 더 아파야 너를 잊을런지
[03:20.905]还要多么痛苦才能忘记你
[03:20.905]아직은 내 하루에 온통 네가 있어
[03:31.409]我的每一天里依旧满是你的身影
[03:31.409]
文本歌词
널 그리는 시간 - 한살차이
词:메이져리거/민지영
曲:메이져리거/민지영
编曲:메이져리거/민지영
날 부르던 네 목소리
你呼唤我的声音
내 귓가에 맺혀있어
在我的耳畔回荡
자꾸만 뒤를 봐
不时地回头
내 왼손을 잡아주던
曾握在我左手中的
따뜻했던 너의 손이
你那温暖的手
문득 그리운 이 밤
这夜突然开始想念
내 모든 하루는 다 너였나 봐
过去我的每一天都有你
너 하나 없는데 낯설기만 해
只是少了一个你 就变得如此陌生
너와 걷던 이 거리 아득히 긴듯 해
和你一起走过的这条路 仿佛永远没有尽头
나란히 걸을 땐 참 짧았었는데
可与你并肩同行时又是这样的短暂
얼마나 더 아파야 너를 잊을런지
还要多么痛苦才能忘记你
아직은 내 하루에 온통 네가 있어
我的每一天里依旧满是你的身影
하루 하루 살다 보면
一天一天生活着
시간 속에 무뎌질까
也许会在时间里慢慢麻木
그럼 웃어질까
那样就可以重拾笑容了么
어쩌다 마주친 이별인걸까
偶尔也要面对的离别么
너 없는 오늘이 힘들기만 해
没有你 今天也只是煎熬
너와 걷던 이 거리 아득히 긴듯 해
和你一起走过的这条路 仿佛永远没有尽头
나란히 걸을 땐 참 짧았었는데
可与你并肩同行时又是这样的短暂
얼마나 더 아파야 너를 잊을런지
还要多么痛苦才能忘记你
아직은 내 하루에 온통 네가 있어
我的每一天里依旧满是你的身影
참 좋았었는데 그때의 우리
那时的我们真是美好
난 여전히 그 시절에 살아
我依旧活在那个时节
너와 걷던 이 거리 아득히 긴듯 해
和你一起走过的这条路 仿佛永远没有尽头
나란히 걸을 땐 참 짧았었는데
可与你并肩同行时又是这样的短暂
얼마나 더 아파야 너를 잊을런지
还要多么痛苦才能忘记你
아직은 내 하루에 온통 네가 있어
我的每一天里依旧满是你的身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