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RC歌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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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ingku: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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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비 올 것 같은날 (feat. Gaeko of DynamicDuo)(好像要下雨的日子|Cloudy Day)]
[ar:Topbob;Gaeko]
[al:Komplex]
[by:]
[00:00.000]
[00:00.000]비 올 것 같은날 (Inst.) - Topbob
[00:36.725]
[00:36.725]신촌을 가는 버스 안에서
[00:38.945]在开往新村的巴士里
[00:38.945]하늘의 장난처럼 우리 다시 만났어
[00:41.620]像老天的玩笑一样我们见面了
[00:41.620]교통카드를 찍고 빈자릴 찾다가
[00:44.797]刷完交通卡,在找位子
[00:44.797]네 모습에 너무 놀랐어
[00:46.833]突然惊奇的发现了你
[00:46.833]미쳤나 봐 내가 너무 크게
[00:49.010]我大概是疯了,那么大声的叫出你的名字
[00:49.010]네 이름을 외쳤어 조금 민망해
[00:51.987]有点尴尬
[00:51.987]여전하네 그 버릇은 당황할 때
[00:55.564]还是没变啊,当你惊慌时
[00:55.564]살짝 깨무는 입술
[00:57.064]就会咬紧嘴唇的那个习惯
[00:57.064]수 많은 어깨를 비집고 갈 때
[00:59.524]挤过无数个肩膀
[00:59.524]왜 기사아저씨가 나를 부를까
[01:02.204]为什么司机师傅在叫我
[01:02.204]오 이런 평소에 남아돌던
[01:04.280]平日里那么空的位子
[01:04.280]요금이 왜 하필 이럴 때 부족한 걸까
[01:07.251]今天为什么偏偏就坐满了呢
[01:07.251]어떻게 살았니? 더 예뻐졌네?
[01:10.023]过得怎么样啊?变漂亮了啊
[01:10.023]그 동안 궁금했던 서로의 안부
[01:12.575]都好奇对方现在的生活
[01:12.575]눈도 못 마주쳐 말만 더듬다가
[01:14.903]羞于看对方的眼睛,支支吾吾着
[01:14.903]서로 말이 겹쳐 어색하게 침묵
[01:17.397]突然齐发声,又被尴尬的打回沉默
[01:17.397]영원할 것 같던 날
[01:21.131]貌似要成为永恒的日子
[01:21.131]그 때의 기억 속에 잠긴 나
[01:26.076]沉浸在那时的记忆中的我
[01:26.076]우리를 밝게 내려보던 달
[01:31.264]用明亮的月光照着我们的月亮
[01:31.264]그대가 내 귓가에 했던 말
[01:37.152]在我耳边说过的话语
[01:37.152]그리워라 그리워라
[01:42.032]好想念,好想念
[01:42.032]그리워라 오늘따라
[01:47.197]特别是今天很想念
[01:47.197]그리워라 그리워라
[01:52.270]好想念,好想念
[01:52.270]그리워라 오늘처럼 비 올 것 같은 날
[02:03.438]特别是今天,这个貌似要下雨的天
[02:03.438]시간은 우릴 또 반으로 갈라
[02:05.958]时间又把我们分为一半
[02:05.958]내가 말 하려는데 너는 딱 잘라
[02:08.538]当我要说话时,你打断了我
[02:08.538]남편 회사 앞에 가고 있다고
[02:10.850]说正在去老公公司的路上
[02:10.850]내가 묻지도 않았는데 대답이 더 빨라
[02:13.686]我也没问过,这个回答比问的还快
[02:13.686]너무도 눈이 부셨어 그 반지에
[02:16.215]太闪耀了,快被那个戒指给灼伤
[02:16.215]타버렸어 남았던 미련이란 먼지
[02:18.708]不知留恋为何物
[02:18.708]핸드폰에 매달린 아가의 사진
[02:21.206]悬挂在手机里的孩子的照片
[02:21.206]해맑은 미소는 널 빼 닮았더라
[02:23.858]开朗的微笑很像你
[02:23.858]차창 밖을 내다보는 너 몰래
[02:26.312]在你看着窗外时
[02:26.312]내 시선으로 머리칼을 어루만졌어
[02:28.859]偷偷的抚摸了你的秀发
[02:28.859]속눈썹부터 목덜미까지 기억
[02:31.817]从眼睫毛到脖子的记忆
[02:31.817]속으로 슬쩍 하려다가 놨어
[02:34.019]想在心中再回忆一下,不过还是算了
[02:34.019]어떻게 살고 있어? 라는 네 물음에
[02:36.727]对我的问候
[02:36.727]난 항상 똑같지 뭐 하며 큰 웃음
[02:39.131]大笑着回答说还是老样子
[02:39.131]짓고 그냥 삼켰어 추억이란 가시
[02:41.648]对于你的回答,我默默地把回忆的针刺吞下
[02:41.648]너를 가끔 그린다는 말이 목까지
[02:44.179]快要说出偶尔会等你这句话
[02:44.179]영원할 것 같던
[02:46.770]貌似要成为永恒的日子
[02:46.770]날 그 때의 기억 속에 잠긴 나
[02:52.814]沉浸在那时的记忆中的我
[02:52.814]우리를 밝게 내려보던
[02:56.950]用明亮的月光照着我们的月亮
[02:56.950]달 그대가 내 귓가에 했던 말
[03:03.782]在我耳边说过的话语
[03:03.782]그리워라 그리워라 그리워라
[03:12.050]好想念,好想念,好想念
[03:12.050]오늘따라
[03:13.949]特别是今天
[03:13.949]그리워라 그리워라 그리워라
[03:21.773]好想念,好想念,好想念
[03:21.773]오늘처럼 비 올 것 같은 날
[03:30.205]特别是今天,这个貌似要下雨的天
[03:30.205]비 올 것 같은 날에는 그때가
[03:32.324]在貌似要下雨的天
[03:32.324]떠올라(아직도 네가 떠올라)
[03:35.621]总会想起你,现在还会想起你
[03:35.621]말할까 했어 그런데 그저 짧은 인사
[03:38.145]想过要不要说出口,但只是一个简短的问候
[03:38.145](I can't express the way I feel inside)
[03:40.542]我无法描述我心底的波动
[03:40.542]남긴 채 내렸어 나 홀로 추억 속에
[03:43.094]撇开你,我独自留在了记忆中
[03:43.094](그 노래는 아직도 계속 돼)
[03:45.801]那个歌还在继续
[03:45.801]내가 내릴 곳은 이미 지나갔는데
[03:48.201]我要下的站已经错过
[03:48.201](널 잡을 수 없었는데)
[03:49.748]即使无法抓住你
[03:49.748]그리워라 그리워라
[03:54.725]好想念,好想念
[03:54.725]그리워라 오늘따라
[03:59.919]特别是今天,好想念
[03:59.919]그리워라 그리워라 그리워라
[04:07.902]好想念,好想念,好想念
[04:07.902]오늘처럼 비 올 것 같은 날
[04:11.855]特别是今天,这个貌似要下雨的天
[04:11.855]
文本歌词
비 올 것 같은날 (Inst.) - Topbob
신촌을 가는 버스 안에서
在开往新村的巴士里
하늘의 장난처럼 우리 다시 만났어
像老天的玩笑一样我们见面了
교통카드를 찍고 빈자릴 찾다가
刷完交通卡,在找位子
네 모습에 너무 놀랐어
突然惊奇的发现了你
미쳤나 봐 내가 너무 크게
我大概是疯了,那么大声的叫出你的名字
네 이름을 외쳤어 조금 민망해
有点尴尬
여전하네 그 버릇은 당황할 때
还是没变啊,当你惊慌时
살짝 깨무는 입술
就会咬紧嘴唇的那个习惯
수 많은 어깨를 비집고 갈 때
挤过无数个肩膀
왜 기사아저씨가 나를 부를까
为什么司机师傅在叫我
오 이런 평소에 남아돌던
平日里那么空的位子
요금이 왜 하필 이럴 때 부족한 걸까
今天为什么偏偏就坐满了呢
어떻게 살았니? 더 예뻐졌네?
过得怎么样啊?变漂亮了啊
그 동안 궁금했던 서로의 안부
都好奇对方现在的生活
눈도 못 마주쳐 말만 더듬다가
羞于看对方的眼睛,支支吾吾着
서로 말이 겹쳐 어색하게 침묵
突然齐发声,又被尴尬的打回沉默
영원할 것 같던 날
貌似要成为永恒的日子
그 때의 기억 속에 잠긴 나
沉浸在那时的记忆中的我
우리를 밝게 내려보던 달
用明亮的月光照着我们的月亮
그대가 내 귓가에 했던 말
在我耳边说过的话语
그리워라 그리워라
好想念,好想念
그리워라 오늘따라
特别是今天很想念
그리워라 그리워라
好想念,好想念
그리워라 오늘처럼 비 올 것 같은 날
特别是今天,这个貌似要下雨的天
시간은 우릴 또 반으로 갈라
时间又把我们分为一半
내가 말 하려는데 너는 딱 잘라
当我要说话时,你打断了我
남편 회사 앞에 가고 있다고
说正在去老公公司的路上
내가 묻지도 않았는데 대답이 더 빨라
我也没问过,这个回答比问的还快
너무도 눈이 부셨어 그 반지에
太闪耀了,快被那个戒指给灼伤
타버렸어 남았던 미련이란 먼지
不知留恋为何物
핸드폰에 매달린 아가의 사진
悬挂在手机里的孩子的照片
해맑은 미소는 널 빼 닮았더라
开朗的微笑很像你
차창 밖을 내다보는 너 몰래
在你看着窗外时
내 시선으로 머리칼을 어루만졌어
偷偷的抚摸了你的秀发
속눈썹부터 목덜미까지 기억
从眼睫毛到脖子的记忆
속으로 슬쩍 하려다가 놨어
想在心中再回忆一下,不过还是算了
어떻게 살고 있어? 라는 네 물음에
对我的问候
난 항상 똑같지 뭐 하며 큰 웃음
大笑着回答说还是老样子
짓고 그냥 삼켰어 추억이란 가시
对于你的回答,我默默地把回忆的针刺吞下
너를 가끔 그린다는 말이 목까지
快要说出偶尔会等你这句话
영원할 것 같던
貌似要成为永恒的日子
날 그 때의 기억 속에 잠긴 나
沉浸在那时的记忆中的我
우리를 밝게 내려보던
用明亮的月光照着我们的月亮
달 그대가 내 귓가에 했던 말
在我耳边说过的话语
그리워라 그리워라 그리워라
好想念,好想念,好想念
오늘따라
特别是今天
그리워라 그리워라 그리워라
好想念,好想念,好想念
오늘처럼 비 올 것 같은 날
特别是今天,这个貌似要下雨的天
비 올 것 같은 날에는 그때가
在貌似要下雨的天
떠올라(아직도 네가 떠올라)
总会想起你,现在还会想起你
말할까 했어 그런데 그저 짧은 인사
想过要不要说出口,但只是一个简短的问候
(I can't express the way I feel inside)
我无法描述我心底的波动
남긴 채 내렸어 나 홀로 추억 속에
撇开你,我独自留在了记忆中
(그 노래는 아직도 계속 돼)
那个歌还在继续
내가 내릴 곳은 이미 지나갔는데
我要下的站已经错过
(널 잡을 수 없었는데)
即使无法抓住你
그리워라 그리워라
好想念,好想念
그리워라 오늘따라
特别是今天,好想念
그리워라 그리워라 그리워라
好想念,好想念,好想念
오늘처럼 비 올 것 같은 날
特别是今天,这个貌似要下雨的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