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RC歌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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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낙인]
[ar:迷儿 - 推奴]
[al:추노 (KBS 수목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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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00]낙인 - 任宰范 (임재범)
[00:17.096]
[00:17.096]가슴을 데인 것 처럼
[00:20.077]一颗心就像被灼伤
[00:20.077]눈물에 베인 것 처럼
[00:24.070]就像是被眼泪割伤
[00:24.070]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
[00:30.437]无法抹平的那些伤口 让我痛苦
[00:30.437]내가 사는 것인지 세상이 나를 버린건지
[00:39.075]我是否真的活着 世界是否已将我抛弃
[00:39.075]하루가 일년처럼 길구나
[00:45.708]度日如年 如此煎熬
[00:45.708]그 언제나 아침이올까
[00:59.407]明日之晨 何时才会到来
[00:59.407]메마른 두입술 사이로
[01:05.537]干涸的两片嘴唇之间
[01:05.537]흐르는 기억의 숨소리
[01:12.016]流淌出记忆的呼吸声
[01:12.016]지우려 지우려 해봐도
[01:18.544]即使屡屡试着抹去
[01:18.544]가슴은 널 잊지 못한다
[01:23.941]心里也无法忘记你
[01:23.941]서러워 못해 다신 볼 수 없다 해도
[01:32.231]悲伤至极 纵然再也无法相见
[01:32.231]어찌 너를 잊을까
[01:37.039]又怎能忘却你
[01:37.039]가슴을 데인 것 처럼
[01:40.076]一颗心就像被灼伤
[01:40.076]눈물에 베인 것 처럼
[01:43.972]就像是被眼泪割伤
[01:43.972]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
[01:50.456]无法抹平的那些伤口 让我痛苦
[01:50.456]내가 사는 것인지 세상이 나를 버린건지
[01:58.721]我是否真的活着 世界是否已将我抛弃
[01:58.721]하루가 일년처럼 길구나
[02:05.618]度日如年 如此煎熬
[02:05.618]그 언제나 아침이 올까
[02:24.084]明日之晨 何时才会到来
[02:24.084]지울수 없는 기나긴 방황속 에서
[02:32.201]在无法抹去的漫长彷徨之中
[02:32.201]어찌 너를 잊을까
[02:37.083]又怎能忘却你
[02:37.083]가슴을 데인 것 처럼
[02:40.082]一颗心就像被灼伤
[02:40.082]눈물에 베인 것 처럼
[02:44.333]就像是被眼泪割伤
[02:44.333]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
[02:50.573]无法抹平的那些伤口 让我痛苦
[02:50.573]내가 사는 것인지 세상이 나를 버린건지
[02:58.914]我是否真的活着 世界是否已将我抛弃
[02:58.914]하루가 일년처럼 길구나
[03:05.627]度日如年 如此煎熬
[03:05.627]그 언제나 아침이 올까
[03:12.461]明日之晨 何时才会到来
[03:12.461]작은 신음조차 낼수없을 만큼
[03:17.343]连微弱的呻吟也无法吐出
[03:17.343]가난하고 지친 마음으로 나를 달랜다
[03:21.448]贫瘠而疲惫的心自我劝慰
[03:21.448]이걸로 안되면 참아도 안되면
[03:27.874]若这样也不行 若忍耐也不行
[03:27.874]얼어붙은 나의 발걸음을
[03:31.605]我冻僵的步伐
[03:31.605]무엇으로 돌려야 하나
[03:43.901]要用什么来扭转
[03:43.901]가슴을 데인 것 처럼
[03:47.748]一颗心就像被灼伤
[03:47.748]눈물에 베인 것 처럼
[03:51.203]就像是被眼泪割伤
[03:51.203]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
[03:57.659]无法抹平的那些伤口 让我痛苦
[03:57.659]내가 사는 것인지 세상이 나를 버린건지
[04:05.863]我是否真的活着 世界是否已将我抛弃
[04:05.863]하루가 일년처럼 길구나
[04:12.334]度日如年 如此煎熬
[04:12.334]그 언제나 아침이 올까
[04:18.997]明日之晨 何时才会到来
[04:18.997]그 언제나 아침이 올까
[04:26.038]明日之晨 何时才会到来
[04:26.038]
文本歌词
낙인 - 任宰范 (임재범)
가슴을 데인 것 처럼
一颗心就像被灼伤
눈물에 베인 것 처럼
就像是被眼泪割伤
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
无法抹平的那些伤口 让我痛苦
내가 사는 것인지 세상이 나를 버린건지
我是否真的活着 世界是否已将我抛弃
하루가 일년처럼 길구나
度日如年 如此煎熬
그 언제나 아침이올까
明日之晨 何时才会到来
메마른 두입술 사이로
干涸的两片嘴唇之间
흐르는 기억의 숨소리
流淌出记忆的呼吸声
지우려 지우려 해봐도
即使屡屡试着抹去
가슴은 널 잊지 못한다
心里也无法忘记你
서러워 못해 다신 볼 수 없다 해도
悲伤至极 纵然再也无法相见
어찌 너를 잊을까
又怎能忘却你
가슴을 데인 것 처럼
一颗心就像被灼伤
눈물에 베인 것 처럼
就像是被眼泪割伤
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
无法抹平的那些伤口 让我痛苦
내가 사는 것인지 세상이 나를 버린건지
我是否真的活着 世界是否已将我抛弃
하루가 일년처럼 길구나
度日如年 如此煎熬
그 언제나 아침이 올까
明日之晨 何时才会到来
지울수 없는 기나긴 방황속 에서
在无法抹去的漫长彷徨之中
어찌 너를 잊을까
又怎能忘却你
가슴을 데인 것 처럼
一颗心就像被灼伤
눈물에 베인 것 처럼
就像是被眼泪割伤
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
无法抹平的那些伤口 让我痛苦
내가 사는 것인지 세상이 나를 버린건지
我是否真的活着 世界是否已将我抛弃
하루가 일년처럼 길구나
度日如年 如此煎熬
그 언제나 아침이 올까
明日之晨 何时才会到来
작은 신음조차 낼수없을 만큼
连微弱的呻吟也无法吐出
가난하고 지친 마음으로 나를 달랜다
贫瘠而疲惫的心自我劝慰
이걸로 안되면 참아도 안되면
若这样也不行 若忍耐也不行
얼어붙은 나의 발걸음을
我冻僵的步伐
무엇으로 돌려야 하나
要用什么来扭转
가슴을 데인 것 처럼
一颗心就像被灼伤
눈물에 베인 것 처럼
就像是被眼泪割伤
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
无法抹平的那些伤口 让我痛苦
내가 사는 것인지 세상이 나를 버린건지
我是否真的活着 世界是否已将我抛弃
하루가 일년처럼 길구나
度日如年 如此煎熬
그 언제나 아침이 올까
明日之晨 何时才会到来
그 언제나 아침이 올까
明日之晨 何时才会到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