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RC歌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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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ingku:101]
[ver:v1.0]
[ti:바람에 날려]
[ar:배치기]
[al:후아유 - 학교 2015 OST Part 2]
[by:]
[offset:0]
[00:00.000]바람에 날려 - BaeChiGi (배치기)/PUNCH (펀치)
[00:06.880]
[00:06.880]词:지훈/배치기
[00:13.770]
[00:13.770]曲:최준명
[00:20.664]
[00:20.664]나 혼자서만 떠다닌다
[00:23.324]我孑然一身 漂浮不定
[00:23.324]내 주위는 다 떠나간다
[00:25.923]周围的人全都离去
[00:25.923]하나둘씩 비어가는
[00:27.113]呆呆望着
[00:27.113]빈자리를 멍하니
[00:28.453]一一空出的位置
[00:28.453]손놓고 바라봤던 날 탓한다
[00:31.313]责备自己只能束手观望
[00:31.313]침묵하는 것이
[00:32.283]习惯了沉默
[00:32.283]익숙하고 편해졌어
[00:33.753]也逐渐适应
[00:33.753]들어 줄 리 만무한
[00:34.883]没有人听到
[00:34.883]소리 없는 아우성
[00:36.382]无声的呼喊
[00:36.382]서서히 멀어져 간 채
[00:37.672]慢慢地疏远
[00:37.672]고립되어져 갔어
[00:38.962]渐渐被孤立
[00:38.962]이젠 다 떠나버린
[00:40.132]现在所有人都已经离开
[00:40.132]나 혼자 남은 섬
[00:41.461]我像一座被遗弃的孤岛
[00:41.461]더디게 돌아가는 시간을
[00:43.121]除了试着催促
[00:43.121]재촉해 보는 거 밖에
[00:44.389]缓缓流动的时间之外
[00:44.389]할 수 있는 게 내겐 많지 않은 걸
[00:46.597]我能做的并不多
[00:46.597]참아내고 나면 알아는 줄런지
[00:49.187]忍耐之后 就会理解吗
[00:49.187]괜찮다고 따스하게
[00:50.547]会有谁温暖地对我说
[00:50.547]말해줄 누군가
[00:52.536]没关系的
[00:52.536]너의 두 눈을 보며
[00:55.085]望着你的双眼
[00:55.085]눈물이 넘실거려
[00:57.775]泪光闪动
[00:57.775]외로운 밤이 오면
[01:00.265]孤独夜幕降临
[01:00.265]바람에 날려
[01:02.955]随风飞舞
[01:02.955]어디론가 떠나가 볼까
[01:06.465]要出发去哪里呢
[01:06.465]너의 옆에 있어줄게
[01:22.599]我会陪在你身边
[01:22.599]바람 한점 통하지 않은 곳 속에
[01:25.519]被困在不透一丝风的这里
[01:25.519]갇혀 익숙한 외로움을 삼키고
[01:27.748]咽下习以为常的孤独
[01:27.748]어릴 적 그렸던 동화는
[01:29.278]小时候梦想的童话
[01:29.278]잿빛들로 물들어
[01:30.727]染上一抹灰色
[01:30.727]기억 저편의 뒤안길로
[01:32.297]在记忆彼端的坎坷小道上
[01:32.297]사라져 가네
[01:32.957]消失不见
[01:32.957]난 나지막한
[01:34.497]即使我用低沉的
[01:34.497]목소리로 불러봤자
[01:36.147]声音呼唤
[01:36.147]소용없어 또 넋을 잃어
[01:37.906]也无济于事 再次精神恍惚
[01:37.906]가벼운 웃음조차
[01:39.076]被带到连一个浅浅的笑容
[01:39.076]내게 허락하지 않는
[01:40.596]也不会给予我的
[01:40.596]이 곳으로 데려왔네
[01:41.976]这个地方
[01:41.976]가혹한 세상은 나 혼자의 몫이
[01:44.244]残酷的世界 留给我的
[01:44.244]되어버린 슬픔과 작은 기쁨조차
[01:46.763]是悲伤 还有连小小喜悦
[01:46.763]나눌 일 없는 공간
[01:48.242]也无法分享的空间
[01:48.242]행복은 벼랑 끝
[01:49.232]幸福像是悬崖边缘
[01:49.232]처량한 꽃 한 송이처럼
[01:51.042]开出的凄凉绝望之花
[01:51.042]손을 뻗기엔 두려워 멈춘
[01:52.591]害怕让我无法伸出手
[01:52.591]내 발걸음 마음 둘 곳 하나 없어
[01:54.810]只能止步 心无处可依
[01:54.810]또 정처 없이 떠돌며
[01:56.560]也居无定所 辗转流离
[01:56.560]매서운 추위 속에
[01:57.719]凛凛寒风中
[01:57.719]여민 옷깃
[01:58.539]竖起衣领
[01:58.539]기나긴 적막 끝엔
[01:59.698]漫长的寂寞尽头
[01:59.698]기다리고 있을까 상처투성이
[02:01.798]会不会有谁在等待
[02:01.798]내 두 손을 잡아줄 누군가
[02:04.818]遍体鳞伤的我 握住我的手
[02:04.818]너의 두 눈을 보며
[02:07.348]望着你的双眼
[02:07.348]눈물이 넘실거려
[02:09.958]泪光闪动
[02:09.958]외로운 밤이 오면
[02:12.787]孤独夜幕降临
[02:12.787]바람에 날려 어디론가
[02:15.947]随风飞舞
[02:15.947]떠나가 볼까
[02:18.776]要出发去哪里呢
[02:18.776]너의 옆에 있어줄게
[02:23.586]我会陪在你身边
[02:23.586]다 알아 너의 아픈 상처
[02:27.105]你的伤痛 我都明白
[02:27.105]난 너의 피난처
[02:29.365]我是你的避风港
[02:29.365]무너지는 너에겐 내가 필요해
[02:34.234]崩溃的你需要我
[02:34.234]아직 못다 핀 꽃으로
[02:37.043]还未绽放的花朵
[02:37.043]지는 건 슬프잖니
[02:39.733]就要凋零 多伤感
[02:39.733]내일도 넌 다시 피어나
[02:45.463]明天你也会再次盛开
[02:45.463]뻔한 몇 글자의 말로는
[02:48.002]寥寥几句寻常话语
[02:48.002]위로 못해 잠깐의 mellow
[02:50.562]无法给我安慰
[02:50.562]도 없는 퍽퍽한
[02:52.112]没有一丝甘醇的
[02:52.112]이 현실에 갇힌 내게
[02:53.851]干涩难咽的现实将我囚缚
[02:53.851]한 모금의 물을 줘
[02:55.900]请给我一口解渴清泉
[02:55.900]아무도 들어주지 않는
[02:57.860]我那无人倾听的心愿
[02:57.860]내 바람만 그저 스치듯 날린다
[03:03.980]只能擦身而过 随风飘扬
[03:03.980]
文本歌词
바람에 날려 - BaeChiGi (배치기)/PUNCH (펀치)
词:지훈/배치기
曲:최준명
나 혼자서만 떠다닌다
我孑然一身 漂浮不定
내 주위는 다 떠나간다
周围的人全都离去
하나둘씩 비어가는
呆呆望着
빈자리를 멍하니
一一空出的位置
손놓고 바라봤던 날 탓한다
责备自己只能束手观望
침묵하는 것이
习惯了沉默
익숙하고 편해졌어
也逐渐适应
들어 줄 리 만무한
没有人听到
소리 없는 아우성
无声的呼喊
서서히 멀어져 간 채
慢慢地疏远
고립되어져 갔어
渐渐被孤立
이젠 다 떠나버린
现在所有人都已经离开
나 혼자 남은 섬
我像一座被遗弃的孤岛
더디게 돌아가는 시간을
除了试着催促
재촉해 보는 거 밖에
缓缓流动的时间之外
할 수 있는 게 내겐 많지 않은 걸
我能做的并不多
참아내고 나면 알아는 줄런지
忍耐之后 就会理解吗
괜찮다고 따스하게
会有谁温暖地对我说
말해줄 누군가
没关系的
너의 두 눈을 보며
望着你的双眼
눈물이 넘실거려
泪光闪动
외로운 밤이 오면
孤独夜幕降临
바람에 날려
随风飞舞
어디론가 떠나가 볼까
要出发去哪里呢
너의 옆에 있어줄게
我会陪在你身边
바람 한점 통하지 않은 곳 속에
被困在不透一丝风的这里
갇혀 익숙한 외로움을 삼키고
咽下习以为常的孤独
어릴 적 그렸던 동화는
小时候梦想的童话
잿빛들로 물들어
染上一抹灰色
기억 저편의 뒤안길로
在记忆彼端的坎坷小道上
사라져 가네
消失不见
난 나지막한
即使我用低沉的
목소리로 불러봤자
声音呼唤
소용없어 또 넋을 잃어
也无济于事 再次精神恍惚
가벼운 웃음조차
被带到连一个浅浅的笑容
내게 허락하지 않는
也不会给予我的
이 곳으로 데려왔네
这个地方
가혹한 세상은 나 혼자의 몫이
残酷的世界 留给我的
되어버린 슬픔과 작은 기쁨조차
是悲伤 还有连小小喜悦
나눌 일 없는 공간
也无法分享的空间
행복은 벼랑 끝
幸福像是悬崖边缘
처량한 꽃 한 송이처럼
开出的凄凉绝望之花
손을 뻗기엔 두려워 멈춘
害怕让我无法伸出手
내 발걸음 마음 둘 곳 하나 없어
只能止步 心无处可依
또 정처 없이 떠돌며
也居无定所 辗转流离
매서운 추위 속에
凛凛寒风中
여민 옷깃
竖起衣领
기나긴 적막 끝엔
漫长的寂寞尽头
기다리고 있을까 상처투성이
会不会有谁在等待
내 두 손을 잡아줄 누군가
遍体鳞伤的我 握住我的手
너의 두 눈을 보며
望着你的双眼
눈물이 넘실거려
泪光闪动
외로운 밤이 오면
孤独夜幕降临
바람에 날려 어디론가
随风飞舞
떠나가 볼까
要出发去哪里呢
너의 옆에 있어줄게
我会陪在你身边
다 알아 너의 아픈 상처
你的伤痛 我都明白
난 너의 피난처
我是你的避风港
무너지는 너에겐 내가 필요해
崩溃的你需要我
아직 못다 핀 꽃으로
还未绽放的花朵
지는 건 슬프잖니
就要凋零 多伤感
내일도 넌 다시 피어나
明天你也会再次盛开
뻔한 몇 글자의 말로는
寥寥几句寻常话语
위로 못해 잠깐의 mellow
无法给我安慰
도 없는 퍽퍽한
没有一丝甘醇的
이 현실에 갇힌 내게
干涩难咽的现实将我囚缚
한 모금의 물을 줘
请给我一口解渴清泉
아무도 들어주지 않는
我那无人倾听的心愿
내 바람만 그저 스치듯 날린다
只能擦身而过 随风飘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