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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RC歌词

[ml:1.0]
[ilingku:034]
[ver:v1.0]
[ti:신기루]
[ar:李昶旻]
[al:슈퍼대디열 O.S.T Part.3]
[by:]
[offset:0]
[00:01.130]한 여자가 떠났다
[00:07.389]一个女人离开了
[00:07.389]한 남자가 남았다
[00:13.529]一个男人留下了
[00:13.529]흘러간 시간 그 맘 조차
[00:19.609]流逝的时间 还有那份心意
[00:19.609]붙잡지도 못한 채
[00:26.059]都无法挽留
[00:26.059]주륵주륵 사랑이 내려
[00:32.129]爱情簌簌落下
[00:32.129]하나 둘씩 나는 물들어
[00:37.869]我一点点被浸染
[00:37.869]니 향기를 닮은
[00:41.069]这如你香气般的回忆
[00:41.069]이 추억이 닳아 사라지듯
[00:50.839]磨损残破 烟消云散
[00:50.839]미워한다 천 번을 말하면 미워질까요
[00:56.929]如果说一千次我恨你 就能恨吗
[00:56.929]사랑한다 한 번을 말해도 다시 그대죠
[01:03.259]即使只说一次我爱你 也还是你
[01:03.259]잡힐 듯이 다가와
[01:07.769]触手可及般 你向我走来
[01:07.769]신기루처럼 내 맘 흔들고
[01:15.699]海市蜃楼般 动摇我的心
[01:15.699]시간아 가지마 가지마 소리쳐보고
[01:22.538]放声呼喊 时间啊 不要走 不要走
[01:22.538]내일이 멀다고 안 온다고
[01:30.788]明天还很远 明天不会来
[01:30.788]혼잣말 하죠
[01:37.687]我自言自语
[01:37.687]창문으로 햇살이 깨워
[01:43.707]透过窗扉 阳光唤醒我
[01:43.707]또 하루가 시작되지만
[01:49.677]虽然一天 又将开始
[01:49.677]두 눈을 감아도 커튼을 닫아도
[01:57.017]即使闭上双眼 拉上窗帘
[01:57.017]시간이 흐르는 소리만
[02:02.497]也只听到 时间流淌的声音
[02:02.497]미워한다 천 번을 말하면 미워질까요
[02:08.537]如果说一千次我恨你 就能恨吗
[02:08.537]사랑한다 한 번을 말해도 다시 그대죠
[02:14.947]即使只说一次我爱你 也还是你
[02:14.947]잡힐 듯이 다가와
[02:19.267]触手可及般 你向我走来
[02:19.267]신기루처럼 내 맘 흔들고
[02:27.757]海市蜃楼般 动摇我的心
[02:27.757]지우고 지워도 말뿐인 내가 돼
[02:34.867]一次次忘却 也只是空谈
[02:34.867]너란 추억 그 속에 갇힌 채
[02:41.646]名为你的回忆 将我囚禁
[02:41.646]웃다가 또 울다가
[02:50.746]笑着 又哭了
[02:50.746]사랑한다 외쳐도 외쳐도 들리지 않아
[02:56.886]一次次说我爱你 你也听不到
[02:56.886]보고 싶다
[02:58.676]一声声喊
[02:58.676]불러도 불러도 보이지 않아
[03:03.406]我想你 也看不到你
[03:03.406]이미 그대 손잡은 그 이별이 날
[03:09.416]离别已经握住你的手
[03:09.416]모른척하길 기도해도
[03:15.826]虽然祈祷它能放过我
[03:15.826]자꾸만 흐르고 흐르다 내게 말하죠
[03:22.766]离别却步步走近 对我说
[03:22.766]돌릴 수 없다고 끝이라고
[03:32.456]无法挽回 已经结束
[03:32.456]한숨만 쉬죠
[03:38.946]只能深深叹息
[03:38.946]신기루 - 李昶旻
[03:40.976]
[03:40.976]

文本歌词

한 여자가 떠났다
一个女人离开了
한 남자가 남았다
一个男人留下了
흘러간 시간 그 맘 조차
流逝的时间 还有那份心意
붙잡지도 못한 채
都无法挽留
주륵주륵 사랑이 내려
爱情簌簌落下
하나 둘씩 나는 물들어
我一点点被浸染
니 향기를 닮은
这如你香气般的回忆
이 추억이 닳아 사라지듯
磨损残破 烟消云散
미워한다 천 번을 말하면 미워질까요
如果说一千次我恨你 就能恨吗
사랑한다 한 번을 말해도 다시 그대죠
即使只说一次我爱你 也还是你
잡힐 듯이 다가와
触手可及般 你向我走来
신기루처럼 내 맘 흔들고
海市蜃楼般 动摇我的心
시간아 가지마 가지마 소리쳐보고
放声呼喊 时间啊 不要走 不要走
내일이 멀다고 안 온다고
明天还很远 明天不会来
혼잣말 하죠
我自言自语
창문으로 햇살이 깨워
透过窗扉 阳光唤醒我
또 하루가 시작되지만
虽然一天 又将开始
두 눈을 감아도 커튼을 닫아도
即使闭上双眼 拉上窗帘
시간이 흐르는 소리만
也只听到 时间流淌的声音
미워한다 천 번을 말하면 미워질까요
如果说一千次我恨你 就能恨吗
사랑한다 한 번을 말해도 다시 그대죠
即使只说一次我爱你 也还是你
잡힐 듯이 다가와
触手可及般 你向我走来
신기루처럼 내 맘 흔들고
海市蜃楼般 动摇我的心
지우고 지워도 말뿐인 내가 돼
一次次忘却 也只是空谈
너란 추억 그 속에 갇힌 채
名为你的回忆 将我囚禁
웃다가 또 울다가
笑着 又哭了
사랑한다 외쳐도 외쳐도 들리지 않아
一次次说我爱你 你也听不到
보고 싶다
一声声喊
불러도 불러도 보이지 않아
我想你 也看不到你
이미 그대 손잡은 그 이별이 날
离别已经握住你的手
모른척하길 기도해도
虽然祈祷它能放过我
자꾸만 흐르고 흐르다 내게 말하죠
离别却步步走近 对我说
돌릴 수 없다고 끝이라고
无法挽回 已经结束
한숨만 쉬죠
只能深深叹息
신기루 - 李昶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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