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RC歌词
[ti:黄昏的早晨]
[ar:Jiang Canxi]
[al:江灿姬(黄昏的早上/我爱你/季节里的伤痛)]
[by:]
[offset:0]
[00:00.00]黄昏的早晨 - Jiang Canxi
[00:15.90]우리가 처음 만나던 날
[00:22.94]아름다운 봄날이었죠
[00:28.56]빛나던 그 눈동자
[00:32.25]해맑은 그 웃음에
[00:35.73]내 가슴은 두근거렸죠
[00:44.86]우리가 걸어온 지난날
[00:52.22]항상 곁에 있으면서도
[00:57.54]슬픈 평행선 되어
[01:01.32]하나일 수 없음이
[01:04.93]운명처럼 다가 왔었죠
[01:14.15]이제와 뒤 돌아보니 흘러간
[01:20.92]많은 지난시간 속에서
[01:28.37]당씬께 못 다준 사랑의
[01:34.35]아쉬움이 가슴을 적시네
[01:41.34]우리 함께 나눠요 못다한 사랑
[01:49.23]인생의 마지막까지
[01:55.77]손을 잡고 걸어요 놓지 말아요
[02:03.66]서로의 등불이 되어
[02:26.43]이제와 뒤 돌아보니
[02:32.53]흘러간 많은 지난시간 속에서
[02:41.12]당씬께 못 다준 사랑의
[02:47.06]아쉬움이 가슴을 적시네
[02:53.97]우리 함께 나눠요 못다한 사랑
[03:01.79]인생의 마지막까지
[03:08.35]손을 잡고 걸어요 놓지 말아요
[03:16.45]서로의 등불이 되어
[03:23.06]손을 잡고 걸어요 놓지 말아요
[03:30.87]서로의 등불이 되어
文本歌词
黄昏的早晨 - Jiang Canxi
우리가 처음 만나던 날
아름다운 봄날이었죠
빛나던 그 눈동자
해맑은 그 웃음에
내 가슴은 두근거렸죠
우리가 걸어온 지난날
항상 곁에 있으면서도
슬픈 평행선 되어
하나일 수 없음이
운명처럼 다가 왔었죠
이제와 뒤 돌아보니 흘러간
많은 지난시간 속에서
당씬께 못 다준 사랑의
아쉬움이 가슴을 적시네
우리 함께 나눠요 못다한 사랑
인생의 마지막까지
손을 잡고 걸어요 놓지 말아요
서로의 등불이 되어
이제와 뒤 돌아보니
흘러간 많은 지난시간 속에서
당씬께 못 다준 사랑의
아쉬움이 가슴을 적시네
우리 함께 나눠요 못다한 사랑
인생의 마지막까지
손을 잡고 걸어요 놓지 말아요
서로의 등불이 되어
손을 잡고 걸어요 놓지 말아요
서로의 등불이 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