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RC歌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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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뮤즈그레인 (MuzG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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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00]Light - MuzGrain (뮤즈그레인)
[00:00.280]以下歌词翻译由文曲大模型提供
[00:00.280]词:김승재
[00:00.570]
[00:00.570]曲:김승재/변동준
[00:00.860]
[00:00.860]编曲:김승재/변동준/최은석/고은혁/엄유경
[00:01.149]
[00:01.149]캄캄한 빛빛빛
[00:04.997]漆黑的光 光 光
[00:04.997]타버린 불불불
[00:08.792]燃烧殆尽的火焰
[00:08.792]언제 우린 여기까지
[00:12.538]我们何时走到了这一步
[00:12.538]두 손을 포개
[00:16.283]双手交叠
[00:16.283]흔들린 눈눈눈
[00:20.011]摇曳的眼神
[00:20.011]말 없는 입입입
[00:23.755]沉默的嘴嘴嘴
[00:23.755]꿈속인가 혼잣말을 또 다시 한다
[00:31.665]是在梦中吗?我又一次自言自语
[00:31.665]누가 날 좀 바라봐준다면 좋겠어
[00:39.122]要是有人能稍稍注视我一下就好了
[00:39.122]닿지 않는 이 곳 기억의 바다
[00:46.324]在这无法触及之地 记忆的海洋
[00:46.324]태엽을 감고 지금의 지금
[00:50.352]上紧发条 此刻的此刻
[00:50.352]너는 점점 시간을 보태
[00:54.059]你渐渐将时间延长
[00:54.059]밤은 멀고 낮은 없어
[00:57.531]夜晚漫长 白昼不再
[00:57.531]나의 너의
[01:02.301]我的你的
[01:02.301]무섭도록 점멸하는 저 빛
[01:12.402]那令人恐惧地闪烁着的灯光
[01:12.402]캄캄히 지네
[01:16.215]漆黑地蔓延
[01:16.215]투명한 벽벽벽
[01:20.045]透明的墙墙墙
[01:20.045]벌써 우린 여기까지
[01:23.793]不知不觉我们已经走到了这里
[01:23.793]두 팔을 잡네
[01:27.514]双臂被紧紧抓住
[01:27.514]아무렇지 않게
[01:31.212]装作若无其事地
[01:31.212]천천히 가져간
[01:35.012]慢慢地带走
[01:35.012]누군가의 눈빛들을 다 떠올린다
[01:42.884]脑海中浮现出某个人的眼神
[01:42.884]누가 날 좀 바라봐준다면 좋겠어
[01:50.405]要是有人能稍稍注视我一下就好了
[01:50.405]춥지 않은 이 곳 기억의 사막
[01:57.613]在这并不寒冷的记忆沙漠中
[01:57.613]태엽을 감고 지금의 지금
[02:01.588]上紧发条 此刻的此刻
[02:01.588]너는 점점 시간을 보태
[02:05.311]你渐渐将时间延长
[02:05.311]밤은 멀고 낮은 없어
[02:08.667]夜晚漫长 白昼不再
[02:08.667]나의 너의
[02:12.581]我的你的
[02:12.581]어딘지 나도 누군지 나도
[02:20.085]在某个地方,我也不知道我是谁
[02:20.085]어딘지 나도 누군지 나도
[02:23.655]在某个地方,我也不知道我是谁
[02:23.655]이 밤은 지나도
[02:31.356]即便这个夜晚过去
[02:31.356]너에게 말해도
[02:38.794]即使我对你说
[02:38.794]나에게 바라도
[03:01.320]即使你对我有所期望
[03:01.320]너에게 말해도
[03:08.834]即使我对你说
[03:08.834]나에게 바라도
[03:28.582]即使你对我有所期望
[03:28.582]무섭도록 점멸하는 저 빛
[03:39.162]那令人恐惧地闪烁着的灯光
[03:39.162]
文本歌词
Light - MuzGrain (뮤즈그레인)
以下歌词翻译由文曲大模型提供
词:김승재
曲:김승재/변동준
编曲:김승재/변동준/최은석/고은혁/엄유경
캄캄한 빛빛빛
漆黑的光 光 光
타버린 불불불
燃烧殆尽的火焰
언제 우린 여기까지
我们何时走到了这一步
두 손을 포개
双手交叠
흔들린 눈눈눈
摇曳的眼神
말 없는 입입입
沉默的嘴嘴嘴
꿈속인가 혼잣말을 또 다시 한다
是在梦中吗?我又一次自言自语
누가 날 좀 바라봐준다면 좋겠어
要是有人能稍稍注视我一下就好了
닿지 않는 이 곳 기억의 바다
在这无法触及之地 记忆的海洋
태엽을 감고 지금의 지금
上紧发条 此刻的此刻
너는 점점 시간을 보태
你渐渐将时间延长
밤은 멀고 낮은 없어
夜晚漫长 白昼不再
나의 너의
我的你的
무섭도록 점멸하는 저 빛
那令人恐惧地闪烁着的灯光
캄캄히 지네
漆黑地蔓延
투명한 벽벽벽
透明的墙墙墙
벌써 우린 여기까지
不知不觉我们已经走到了这里
두 팔을 잡네
双臂被紧紧抓住
아무렇지 않게
装作若无其事地
천천히 가져간
慢慢地带走
누군가의 눈빛들을 다 떠올린다
脑海中浮现出某个人的眼神
누가 날 좀 바라봐준다면 좋겠어
要是有人能稍稍注视我一下就好了
춥지 않은 이 곳 기억의 사막
在这并不寒冷的记忆沙漠中
태엽을 감고 지금의 지금
上紧发条 此刻的此刻
너는 점점 시간을 보태
你渐渐将时间延长
밤은 멀고 낮은 없어
夜晚漫长 白昼不再
나의 너의
我的你的
어딘지 나도 누군지 나도
在某个地方,我也不知道我是谁
어딘지 나도 누군지 나도
在某个地方,我也不知道我是谁
이 밤은 지나도
即便这个夜晚过去
너에게 말해도
即使我对你说
나에게 바라도
即使你对我有所期望
너에게 말해도
即使我对你说
나에게 바라도
即使你对我有所期望
무섭도록 점멸하는 저 빛
那令人恐惧地闪烁着的灯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