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RC歌词
[03:18.00]아직도 문 밖에서 서성이고 있는 여린 그대
[03:18.00]몹쓸 어둠이 걷히면 그때는 떠날 수 있나
[03:18.00]
[03:18.00]세상에 매달려 밤 새 기다리던
[03:18.00]나의 냉각된 꿈들이여 물이 돼 나를 적셔주오
[03:18.00]
[03:18.00]지나온 긴 터널 속에 지쳐있는 내 그림자 두려움만 커져가네
[03:18.00]
[03:18.00]가만히 귀 기울여 마음의 소릴 들어봐
[03:18.00]내 안에 남겨진 꿈이여 그댈 찾아 떠나가리
[03:18.00]물이 돼 나 적셔주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