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RC歌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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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ingku:066]
[ver:v1.0]
[ti:봄날 (《春日》韩剧主题曲)]
[ar:김용진 (金容镇)]
[al:Greatest Hits Of Korea Drama]
[by:]
[00:00.000]
[00:00.000]봄날 - 金容镇 (김용진)
[00:03.600]
[00:03.600]词:루이
[00:07.200]
[00:07.200]曲:박성일
[00:10.800]
[00:10.800]编曲:박성일
[00:14.404]
[00:14.404]나도 모르게 그대
[00:17.470]我不自觉地
[00:17.470]사랑한단 말 했죠
[00:20.851]倾诉了对你的爱
[00:20.851]들리지 않나요 나의 고백이
[00:27.427]难道你听不见我的告白吗
[00:27.427]너무 멀리있어서
[00:30.708]一切都变得非常遥远
[00:30.708]기억이 흐려져서
[00:34.126]记忆变得模糊不清
[00:34.126]지금 내 눈물도 모르는 거죠
[00:39.827]不明白我现在为何流泪吧
[00:39.827]영원히 그대 하나만
[00:42.841]永远
[00:42.841]바라보는 나
[00:48.080]只看着你的我
[00:48.080]그대보다 행복할까봐
[00:53.860]担心你不能更幸福
[00:53.860]조금 더 오래 울고
[01:00.552]我又多哭了一会儿
[01:00.552]그대를 떠나오던 그 날은
[01:06.810]离你而去的那一天
[01:06.810]반성도 하고
[01:15.161]我痛责自己
[01:15.161]어김없이 내일로 가는
[01:20.412]怨恨时间
[01:20.412]시간을 미워하고
[01:27.210]让明天如期而至
[01:27.210]가끔은 그 시간에게 부탁하죠
[01:33.497]偶尔也会祈求时间
[01:33.497]오늘만 오늘 하루만을 쉬라고
[01:41.066]就今天 就休息今天一天
[01:41.066]나도 모르게 그대
[01:44.115]我不自觉地
[01:44.115]사랑한단 말했죠
[01:47.512]倾诉了对你的爱
[01:47.512]들리지 않나요 나의 고백이
[01:54.322]难道你听不见我的告白吗
[01:54.322]너무 멀리있어서
[01:57.388]一切都变得非常遥远
[01:57.388]기억이 흐려져서
[02:00.838]记忆变得模糊不清
[02:00.838]지금 내 눈물도 모르는 거죠
[02:06.492]不明白我现在为何流泪吧
[02:06.492]영원히 그대 하나만
[02:09.404]永远
[02:09.404]바라 보는 나
[02:15.422]只看着你的我
[02:15.422]눈이 내리는 이 거리도
[02:20.388]雪中的这条街
[02:20.388]사랑한 내 얼굴도
[02:27.295]还有我那张你深爱的脸庞
[02:27.295]그대는 모두 지운 채 웃고있죠
[02:35.433]你正笑着将它们全部抹去吧
[02:35.433]어쩌면 그게 편할지도 몰라요
[02:40.899]也许那样会更轻松
[02:40.899]나도 모르게 그대
[02:44.170]我不自觉地
[02:44.170]사랑한 단 말했죠
[02:47.532]倾诉了对你的爱
[02:47.532]들리지 않나요 나의 고백이
[02:54.100]难道你听不见我的告白吗
[02:54.100]너무 멀리있어서
[02:57.474]一切都变得非常遥远
[02:57.474]기억이 흐려져서
[03:00.720]记忆变得模糊不清
[03:00.720]지금 내눈물도 모르는 거죠
[03:06.486]不明白我现在为何流泪吧
[03:06.486]영원히 그대 하나만
[03:09.184]永远
[03:09.184]바라 보는 나
[03:12.497]只看着你的我
[03:12.497]혹시라도 마주친다면
[03:15.581]或许当我们再次相遇
[03:15.581]그 때처럼 친절해줘요
[03:18.901]你还会像初次相遇那样 亲切地对我吧
[03:18.901]그 날 처럼
[03:31.492]像那天一样
[03:31.492]나만 혼자 돌아서면 돼
[03:37.202]我独自离去就行
[03:37.202]그대 두 눈을 보고
[03:40.772]看着你的双眼
[03:40.772]매일 꿈을 꾸던 나
[03:44.231]才能入眠的我
[03:44.231]다신 어디서도 찾을 수 없죠
[03:51.119]却再也找不到你在哪里
[03:51.119]우리 만들던 얘기
[03:54.088]应该要忘掉
[03:54.088]모두 잊어야겠죠
[03:57.506]我们两个人的故事吧
[03:57.506]다른 사랑을 또 이어가려면
[04:03.186]想开始下一段爱恋的话
[04:03.186]하나라도 남김없이
[04:06.443]就让一切
[04:06.443]지울 수 있게
[04:10.880]毫无保留地消逝
[04:10.880]나는 사랑 속에 숨어버리죠
[04:16.728]我会深深地隐藏在爱里
[04:16.728]
文本歌词
봄날 - 金容镇 (김용진)
词:루이
曲:박성일
编曲:박성일
나도 모르게 그대
我不自觉地
사랑한단 말 했죠
倾诉了对你的爱
들리지 않나요 나의 고백이
难道你听不见我的告白吗
너무 멀리있어서
一切都变得非常遥远
기억이 흐려져서
记忆变得模糊不清
지금 내 눈물도 모르는 거죠
不明白我现在为何流泪吧
영원히 그대 하나만
永远
바라보는 나
只看着你的我
그대보다 행복할까봐
担心你不能更幸福
조금 더 오래 울고
我又多哭了一会儿
그대를 떠나오던 그 날은
离你而去的那一天
반성도 하고
我痛责自己
어김없이 내일로 가는
怨恨时间
시간을 미워하고
让明天如期而至
가끔은 그 시간에게 부탁하죠
偶尔也会祈求时间
오늘만 오늘 하루만을 쉬라고
就今天 就休息今天一天
나도 모르게 그대
我不自觉地
사랑한단 말했죠
倾诉了对你的爱
들리지 않나요 나의 고백이
难道你听不见我的告白吗
너무 멀리있어서
一切都变得非常遥远
기억이 흐려져서
记忆变得模糊不清
지금 내 눈물도 모르는 거죠
不明白我现在为何流泪吧
영원히 그대 하나만
永远
바라 보는 나
只看着你的我
눈이 내리는 이 거리도
雪中的这条街
사랑한 내 얼굴도
还有我那张你深爱的脸庞
그대는 모두 지운 채 웃고있죠
你正笑着将它们全部抹去吧
어쩌면 그게 편할지도 몰라요
也许那样会更轻松
나도 모르게 그대
我不自觉地
사랑한 단 말했죠
倾诉了对你的爱
들리지 않나요 나의 고백이
难道你听不见我的告白吗
너무 멀리있어서
一切都变得非常遥远
기억이 흐려져서
记忆变得模糊不清
지금 내눈물도 모르는 거죠
不明白我现在为何流泪吧
영원히 그대 하나만
永远
바라 보는 나
只看着你的我
혹시라도 마주친다면
或许当我们再次相遇
그 때처럼 친절해줘요
你还会像初次相遇那样 亲切地对我吧
그 날 처럼
像那天一样
나만 혼자 돌아서면 돼
我独自离去就行
그대 두 눈을 보고
看着你的双眼
매일 꿈을 꾸던 나
才能入眠的我
다신 어디서도 찾을 수 없죠
却再也找不到你在哪里
우리 만들던 얘기
应该要忘掉
모두 잊어야겠죠
我们两个人的故事吧
다른 사랑을 또 이어가려면
想开始下一段爱恋的话
하나라도 남김없이
就让一切
지울 수 있게
毫无保留地消逝
나는 사랑 속에 숨어버리죠
我会深深地隐藏在爱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