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RC歌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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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사랑은 그렇게 끝났다]
[ar:서영은 (徐英恩)/홍경민 (洪京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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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00]사랑은 그렇게 끝났다 - 徐盈恩
[00:00.969]以下歌词翻译由文曲大模型提供
[00:00.969]끝도 없이 사막을
[00:04.104]在无尽的沙漠中
[00:04.104]걷는 미련한 내 발자국
[00:08.196]我那执迷不悟的脚步在前行
[00:08.196]바람에 흩어져 또다시
[00:32.768]被风吹散 又一次
[00:32.768]죽어도 끝나지 않을
[00:38.232]即使死去也不会结束
[00:38.232]그 고통 속에서
[00:41.476]在那痛苦之中
[00:41.476]난 살고 있어
[00:45.932]我依然活着
[00:45.932]시간에 밀린 기억에
[00:51.603]被时间推挤的记忆中
[00:51.603]오히려 남은 건
[00:54.716]反而留下的是
[00:54.716]지독한 사랑
[00:58.490]执着的爱
[00:58.490]하얗게 비워진
[01:01.828]被彻底掏空的
[01:01.828]넷째 손가락
[01:04.333]无名指
[01:04.333]허전함이 감겨서
[01:07.572]空虚感缠绕着我
[01:07.572]날 떠나질 않고
[01:11.585]一直不离开我
[01:11.585]부옇게 날리는
[01:15.062]灰蒙蒙地飞扬的
[01:15.062]가슴의 재가
[01:17.794]心中的灰烬
[01:17.794]마른 목을 축여도 쌓여와
[01:24.412]即使润湿了干渴的喉咙 也不断堆积
[01:24.412]끝도 없이 사막을
[01:27.441]在无尽的沙漠中
[01:27.441]걷는 미련한 내 발자국
[01:31.496]我那执迷不悟的脚步在前行
[01:31.496]바람에 흩어져
[01:34.236]被风吹散
[01:34.236]또다시 그렇게
[01:38.350]再次那样
[01:38.350]모래에 일그러진
[01:41.489]即使安慰那被沙子扭曲的
[01:41.489]맘을 달래도
[01:44.237]心
[01:44.237]세상은 이대로 끝인 걸
[01:55.350]这世界就这样走到了尽头
[01:55.350]죽어도 끝나지 않을
[02:01.589]即使死去也不会结束
[02:01.589]그 고통 속에서
[02:04.719]在那痛苦之中
[02:04.719]난 살고 있어
[02:08.962]我依然活着
[02:08.962]시간에 밀린 기억에
[02:14.785]被时间推挤的记忆中
[02:14.785]오히려 남은 건 지독한 사랑
[02:21.961]反而留下的是刻骨铭心的爱
[02:21.961]하얗게 비워진
[02:25.164]被彻底掏空的
[02:25.164]넷째 손가락
[02:27.706]无名指
[02:27.706]허전함이 감겨서
[02:30.930]空虚感缠绕着我
[02:30.930]날 떠나질 않고
[02:35.089]一直不离开我
[02:35.089]부옇게 날리는
[02:38.611]灰蒙蒙地飞扬的
[02:38.611]가슴에 재가
[02:40.992]心中的灰烬
[02:40.992]마른 목을 축여도 쌓여와
[02:47.670]即使润湿了干渴的喉咙 也不断堆积
[02:47.670]끝도 없이 사막을
[02:50.731]在无尽的沙漠中
[02:50.731]걷는 미련한 내 발자국
[02:54.832]我那执迷不悟的脚步在前行
[02:54.832]바람에 흩어져
[02:57.601]被风吹散
[02:57.601]또다시 그렇게
[03:01.749]再次那样
[03:01.749]모래에 일그러진
[03:04.890]即使安慰那被沙子扭曲的
[03:04.890]맘을 달래도
[03:07.622]心
[03:07.622]세상은 이대로 끝인 걸
[03:14.399]这世界就这样走到了尽头
[03:14.399]끝도 없이 사막을
[03:17.424]在无尽的沙漠中
[03:17.424]걷는 미련한 내 발자국
[03:20.774]我那执迷不悟的脚步在前行
[03:20.774]이제는 그만 바람에
[03:24.189]现在就让它们随风
[03:24.189]흩어져 또다시
[03:28.474]再次消散
[03:28.474]모래에 일그러진
[03:31.403]即使安慰那被沙子扭曲的
[03:31.403]맘을 달래도
[03:34.359]心
[03:34.359]세상은 이대로 끝인 걸
[03:44.407]这世界就这样走到了尽头
[03:44.407]사랑은 그렇게 끝났다
[03:53.147]爱情就这样结束了
[03:53.147]
文本歌词
사랑은 그렇게 끝났다 - 徐盈恩
以下歌词翻译由文曲大模型提供
끝도 없이 사막을
在无尽的沙漠中
걷는 미련한 내 발자국
我那执迷不悟的脚步在前行
바람에 흩어져 또다시
被风吹散 又一次
죽어도 끝나지 않을
即使死去也不会结束
그 고통 속에서
在那痛苦之中
난 살고 있어
我依然活着
시간에 밀린 기억에
被时间推挤的记忆中
오히려 남은 건
反而留下的是
지독한 사랑
执着的爱
하얗게 비워진
被彻底掏空的
넷째 손가락
无名指
허전함이 감겨서
空虚感缠绕着我
날 떠나질 않고
一直不离开我
부옇게 날리는
灰蒙蒙地飞扬的
가슴의 재가
心中的灰烬
마른 목을 축여도 쌓여와
即使润湿了干渴的喉咙 也不断堆积
끝도 없이 사막을
在无尽的沙漠中
걷는 미련한 내 발자국
我那执迷不悟的脚步在前行
바람에 흩어져
被风吹散
또다시 그렇게
再次那样
모래에 일그러진
即使安慰那被沙子扭曲的
맘을 달래도
心
세상은 이대로 끝인 걸
这世界就这样走到了尽头
죽어도 끝나지 않을
即使死去也不会结束
그 고통 속에서
在那痛苦之中
난 살고 있어
我依然活着
시간에 밀린 기억에
被时间推挤的记忆中
오히려 남은 건 지독한 사랑
反而留下的是刻骨铭心的爱
하얗게 비워진
被彻底掏空的
넷째 손가락
无名指
허전함이 감겨서
空虚感缠绕着我
날 떠나질 않고
一直不离开我
부옇게 날리는
灰蒙蒙地飞扬的
가슴에 재가
心中的灰烬
마른 목을 축여도 쌓여와
即使润湿了干渴的喉咙 也不断堆积
끝도 없이 사막을
在无尽的沙漠中
걷는 미련한 내 발자국
我那执迷不悟的脚步在前行
바람에 흩어져
被风吹散
또다시 그렇게
再次那样
모래에 일그러진
即使安慰那被沙子扭曲的
맘을 달래도
心
세상은 이대로 끝인 걸
这世界就这样走到了尽头
끝도 없이 사막을
在无尽的沙漠中
걷는 미련한 내 발자국
我那执迷不悟的脚步在前行
이제는 그만 바람에
现在就让它们随风
흩어져 또다시
再次消散
모래에 일그러진
即使安慰那被沙子扭曲的
맘을 달래도
心
세상은 이대로 끝인 걸
这世界就这样走到了尽头
사랑은 그렇게 끝났다
爱情就这样结束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