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RC歌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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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ingku:041]
[ver:v1.0]
[ti:가을이긴 한가 봐 (是秋天吧)]
[ar:김종현 (金钟铉)/고영배 (高英培)]
[al:월간 라이브커넥션 Track 2]
[by:]
[00:00.000]
[00:00.000]가을이긴 한가 봐 - 钟铉 (종현)/고영배 (高英培)
[00:02.570]
[00:02.570]词:종현/고영배
[00:05.150]
[00:05.150]曲:종현/고영배
[00:07.720]
[00:07.720]编曲:소란
[00:10.302]
[00:10.302]가을이긴 한가 봐
[00:15.212]是秋天到了吧
[00:15.212]괜히 설렌 걸 보면
[00:20.162]分外悸动后才发现
[00:20.162]이미 너에겐 별 의미 없는
[00:23.421]对你而言只是没意义地
[00:23.421]안부 인사일 텐데
[00:30.281]嘘寒问暖
[00:30.281]가을이긴 한가 봐
[00:35.111]是秋天到了吧
[00:35.111]괜히 울컥하는 걸 보면
[00:40.291]分外赌气后才发现
[00:40.291]잠도 안 오고 내 생각
[00:43.020]你只是睡不着
[00:43.020]문득 나 건 전화일 텐데
[00:48.389]才给我来的电话
[00:48.389]조용히 울린 전화에
[00:53.299]打破宁静的电话声
[00:53.299]쉽게 무너진 걸 보니
[00:58.279]再次让我轻易崩溃
[00:58.279]벌써 가을이 한창 물들었나 봐
[01:04.239]秋天貌似早已到来
[01:04.239]마음속 깊이 들어왔나 봐
[01:08.708]貌似深深地透入我的内心
[01:08.708]잘 사냐는 네 인사에
[01:13.288]你的一句问候
[01:13.288]쉽게 무너진 걸 보니
[01:18.248]再次让我轻易崩溃
[01:18.248]벌써 내 마음도 한창 물들었나 봐
[01:24.178]我的内心貌似早被秋意染上
[01:24.178]네가 깊이 들어왔나 봐
[01:30.548]你貌似早已深入我的内心
[01:30.548]나 참 바보 같지 혹시나 하는 마음에
[01:40.218]我是个傻瓜 期待着或许
[01:40.218]한동안 안 올 걸 잘 알면서도
[01:44.908]明知道你一时不会来电
[01:44.908]멍하니 전화기만 붙들고 있어
[01:50.247]还一直呆呆地抓着电话不放
[01:50.247]네 마음은 이제 초록빛으로
[01:55.567]你的内心已被绿色光芒
[01:55.567]화사해졌을 텐데 반짝 빛이 날 텐데
[02:00.537]变得闪耀灿烂
[02:00.537]난 몇 해가 지나도
[02:04.537]不管过多少年我依然
[02:04.537]가을 너머 또 가을이 왔나 봐
[02:08.487]貌似过了秋天又是秋天
[02:08.487]조용히 울린 전화에
[02:13.326]打破宁静的电话声
[02:13.326]쉽게 무너진 걸 보니
[02:15.866]再次让我轻易崩溃
[02:15.866]쉽게 무너진 걸 보니
[02:18.386]再次让我轻易崩溃
[02:18.386]벌써 가을이 한창 물들었나 봐
[02:24.256]秋天貌似早已到来
[02:24.256]마음속 깊이 들어왔나 봐
[02:28.736]貌似深深地透入我的内心
[02:28.736]잘 사냐는 네 인사에
[02:33.316]你的一句问候
[02:33.316]쉽게 무너진 걸 보니
[02:38.206]再次让我轻易崩溃
[02:38.206]벌써 내 마음도 한창 물들었나 봐
[02:44.306]我的内心貌似早被秋意染上
[02:44.306]네가 깊이 들어왔나 봐
[02:50.716]你貌似早已深入我的内心
[02:50.716]멀쩡한 듯 말했지만
[02:55.516]虽然说得若无其事
[02:55.516]다 지난 일인 듯 말했지만
[02:59.906]虽然是已过许久的往事
[02:59.906]오늘도 여기서 하루 종일 서 있어
[03:08.366]今天却依然在这里站了一天
[03:08.366]조용히 울린 전화에
[03:13.326]打破宁静的电话声
[03:13.326]쉽게 무너진 걸 보니
[03:18.166]再次让我轻易崩溃
[03:18.166]벌써 가을이 한창 물들었나 봐
[03:24.276]秋天貌似早已到来
[03:24.276]마음속 깊이 들어왔나 봐
[03:28.816]貌似深深地透入我的内心
[03:28.816]잘 사냐는 네 인사에
[03:33.276]你的一句问候
[03:33.276]쉽게 무너진 걸 보니
[03:35.836]再次让我轻易崩溃
[03:35.836]쉽게 무너진 걸 보니
[03:38.366]再次让我轻易崩溃
[03:38.366]벌써 내 마음도 한창 물들었나 봐
[03:44.296]我的内心貌似早被秋意染上
[03:44.296]네가 깊이 들어왔나 봐
[03:49.066]你貌似早已深入我的内心
[03:49.066]
文本歌词
가을이긴 한가 봐 - 钟铉 (종현)/고영배 (高英培)
词:종현/고영배
曲:종현/고영배
编曲:소란
가을이긴 한가 봐
是秋天到了吧
괜히 설렌 걸 보면
分外悸动后才发现
이미 너에겐 별 의미 없는
对你而言只是没意义地
안부 인사일 텐데
嘘寒问暖
가을이긴 한가 봐
是秋天到了吧
괜히 울컥하는 걸 보면
分外赌气后才发现
잠도 안 오고 내 생각
你只是睡不着
문득 나 건 전화일 텐데
才给我来的电话
조용히 울린 전화에
打破宁静的电话声
쉽게 무너진 걸 보니
再次让我轻易崩溃
벌써 가을이 한창 물들었나 봐
秋天貌似早已到来
마음속 깊이 들어왔나 봐
貌似深深地透入我的内心
잘 사냐는 네 인사에
你的一句问候
쉽게 무너진 걸 보니
再次让我轻易崩溃
벌써 내 마음도 한창 물들었나 봐
我的内心貌似早被秋意染上
네가 깊이 들어왔나 봐
你貌似早已深入我的内心
나 참 바보 같지 혹시나 하는 마음에
我是个傻瓜 期待着或许
한동안 안 올 걸 잘 알면서도
明知道你一时不会来电
멍하니 전화기만 붙들고 있어
还一直呆呆地抓着电话不放
네 마음은 이제 초록빛으로
你的内心已被绿色光芒
화사해졌을 텐데 반짝 빛이 날 텐데
变得闪耀灿烂
난 몇 해가 지나도
不管过多少年我依然
가을 너머 또 가을이 왔나 봐
貌似过了秋天又是秋天
조용히 울린 전화에
打破宁静的电话声
쉽게 무너진 걸 보니
再次让我轻易崩溃
쉽게 무너진 걸 보니
再次让我轻易崩溃
벌써 가을이 한창 물들었나 봐
秋天貌似早已到来
마음속 깊이 들어왔나 봐
貌似深深地透入我的内心
잘 사냐는 네 인사에
你的一句问候
쉽게 무너진 걸 보니
再次让我轻易崩溃
벌써 내 마음도 한창 물들었나 봐
我的内心貌似早被秋意染上
네가 깊이 들어왔나 봐
你貌似早已深入我的内心
멀쩡한 듯 말했지만
虽然说得若无其事
다 지난 일인 듯 말했지만
虽然是已过许久的往事
오늘도 여기서 하루 종일 서 있어
今天却依然在这里站了一天
조용히 울린 전화에
打破宁静的电话声
쉽게 무너진 걸 보니
再次让我轻易崩溃
벌써 가을이 한창 물들었나 봐
秋天貌似早已到来
마음속 깊이 들어왔나 봐
貌似深深地透入我的内心
잘 사냐는 네 인사에
你的一句问候
쉽게 무너진 걸 보니
再次让我轻易崩溃
쉽게 무너진 걸 보니
再次让我轻易崩溃
벌써 내 마음도 한창 물들었나 봐
我的内心貌似早被秋意染上
네가 깊이 들어왔나 봐
你貌似早已深入我的内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