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RC歌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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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v1.0]
[ti:눈물이 펑펑]
[ar:天使之眼]
[al:엔젤아이즈 (SBS 주말드라마) OST - Part.2]
[by:]
[00:00.000]
[00:00.000]눈물이 펑펑 - 金泰贤 (김태현)
[00:17.969]
[00:17.969]내 앞을 걸어가는 그대는
[00:24.839]走在我眼前的你
[00:24.839]눈부시게 아름다운 그대는
[00:31.399]耀眼地美丽的你
[00:31.399]내가찾던 그사람 늘 꿈꾸던 만남
[00:38.179]我所寻找的人 总是梦想着这样相遇
[00:38.179]그댄 그런 사람
[00:45.209]你这样的人
[00:45.209]내곁에 있으면 시간은 달리듯 가고
[00:51.789]只要你在我身旁 时间久像是飞逝
[00:51.789]멀리 그대가 떠나면 내 시간은 멈춰
[01:01.049]如果你离我远远的 我的时间就停滞了
[01:01.049]사랑이 점점 깊어지네요 오늘도
[01:07.899]今天也依然 我们的爱情逐渐加深着
[01:07.899]그대와 내가 더 가까워 져요
[01:14.759]你与我更加地靠近了
[01:14.759]매마른 세상아래 그대는 밝게 핀 꽃처럼
[01:22.749]在这个干涸的世界里 你就像是灿烂地绽放的花朵
[01:22.749]모든걸 넌 아름답게 하죠
[01:28.379]一切都因你而美丽
[01:28.379]눈물이 펑펑 흘러내리던 어느날
[01:35.359]在那个泪如雨下的某一天
[01:35.359]그대는 나의 두눈이 되었죠
[01:42.289]你成为我的双眼
[01:42.289]내 가슴 처럼 울고 눈물흘리던 그대라는
[01:50.169]如同我的心 哭着流着泪的你这样的人
[01:50.169]사람을 난 사랑하게 되죠
[02:07.492]才让我爱上了你
[02:07.492]별안간 꿈처럼 눈을뜨면 아름다운
[02:14.052]如同一闪而逝的梦 如果睁开眼
[02:14.052]우리 추억이 사라질까 두려워난 가끔
[02:23.512]我们美丽的记忆会不会就此消失 偶尔我也感到害怕
[02:23.512]눈물이 펑펑 흘러내리던 어느날
[02:30.272]在那个泪如雨下的某一天
[02:30.272]사랑이 점점 깊어지네요 오늘도
[02:37.342]今天也依然 我们的爱情逐渐加深着
[02:37.342]그대와 내가 더 가까워져요
[02:43.932]你与我更加地靠近了
[02:43.932]매마른 세상아래 그대는
[02:48.892]在这个干涸的世界里
[02:48.892]밝게 핀 꽃처럼 모든걸 넌 아름답게 하죠
[02:57.702]你就像是灿烂地绽放的花朵 一切都因你而美丽
[02:57.702]눈물이 펑펑 흘러내리던 어느날
[03:04.552]在那个泪如雨下的某一天
[03:04.552]그대는 나의 두눈이 되었죠
[03:11.352]你成为我的双眼
[03:11.352]내가슴 처럼울고 눈물흘리던 그대라는
[03:18.562]如同我的心 哭着流着泪的你这样的人
[03:18.562]사람을 난 사랑하게되죠
[03:22.802]才让我爱上了你
[03:22.802]
文本歌词
눈물이 펑펑 - 金泰贤 (김태현)
내 앞을 걸어가는 그대는
走在我眼前的你
눈부시게 아름다운 그대는
耀眼地美丽的你
내가찾던 그사람 늘 꿈꾸던 만남
我所寻找的人 总是梦想着这样相遇
그댄 그런 사람
你这样的人
내곁에 있으면 시간은 달리듯 가고
只要你在我身旁 时间久像是飞逝
멀리 그대가 떠나면 내 시간은 멈춰
如果你离我远远的 我的时间就停滞了
사랑이 점점 깊어지네요 오늘도
今天也依然 我们的爱情逐渐加深着
그대와 내가 더 가까워 져요
你与我更加地靠近了
매마른 세상아래 그대는 밝게 핀 꽃처럼
在这个干涸的世界里 你就像是灿烂地绽放的花朵
모든걸 넌 아름답게 하죠
一切都因你而美丽
눈물이 펑펑 흘러내리던 어느날
在那个泪如雨下的某一天
그대는 나의 두눈이 되었죠
你成为我的双眼
내 가슴 처럼 울고 눈물흘리던 그대라는
如同我的心 哭着流着泪的你这样的人
사람을 난 사랑하게 되죠
才让我爱上了你
별안간 꿈처럼 눈을뜨면 아름다운
如同一闪而逝的梦 如果睁开眼
우리 추억이 사라질까 두려워난 가끔
我们美丽的记忆会不会就此消失 偶尔我也感到害怕
눈물이 펑펑 흘러내리던 어느날
在那个泪如雨下的某一天
사랑이 점점 깊어지네요 오늘도
今天也依然 我们的爱情逐渐加深着
그대와 내가 더 가까워져요
你与我更加地靠近了
매마른 세상아래 그대는
在这个干涸的世界里
밝게 핀 꽃처럼 모든걸 넌 아름답게 하죠
你就像是灿烂地绽放的花朵 一切都因你而美丽
눈물이 펑펑 흘러내리던 어느날
在那个泪如雨下的某一天
그대는 나의 두눈이 되었죠
你成为我的双眼
내가슴 처럼울고 눈물흘리던 그대라는
如同我的心 哭着流着泪的你这样的人
사람을 난 사랑하게되죠
才让我爱上了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