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RC歌词
[ti:이일병과 이쁜이]
[ar:조영남]
[al:이일병과 이쁜이/보리밭]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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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0]이일병과 이쁜이 - 조영남
[00:23.38]나 하나 몸 간수도 못하던 내가
[00:27.61]총 메고 싸움터에 나섰습니다
[00:32.01]부모님 말씀도 안 듣던 내가
[00:36.37]조국의 부름에 따랐습니다
[00:40.70]훈련소서 더벅머리 잘라 버릴 땐
[00:49.60]서러움의 눈물을 흘렸지만은
[00:57.07]예 예 예
[00:58.65]지금은 산뜻한 군복을 입고
[01:02.99]호미 대신 총을 멘 멋장이라오
[01:20.82]물지게도 제대로 못 지던 내가
[01:24.98]거치른 훈련도 받아 넘기고
[01:29.34]뛰었다 하면 구보길 20여리에
[01:33.71]감기 한 번 안 걸린 사나이 됐다오
[01:38.08]달이 밝은 야영 때는 편지를 쓰죠
[01:47.03]어머님 그 동안 안녕하신지
[01:54.23]예 예 예
[01:55.92]당신 곁 떠나올 때 울던 바보가
[02:00.36]지금은 나라의 기둥이지요
[02:18.07]고향을 떠나서 멀리 와보니
[02:22.28]무엇보다 그리운 건 이쁜입니다
[02:26.70]떠나올 때 날 붙들고 울던 이쁜이
[02:31.01]행여나 긴 세월 기다려 줄까
[02:35.32]나 없이는 못 산다고 하던 이쁜이
[02:44.36]지금도 내 생각만 하고 있겠지
[02:51.47]예 예 예
[02:53.22]조국의 충성하고 돌아가는 날
[02:57.63]누구보다 이쁜이가 반겨주겠지
文本歌词
이일병과 이쁜이 - 조영남
나 하나 몸 간수도 못하던 내가
총 메고 싸움터에 나섰습니다
부모님 말씀도 안 듣던 내가
조국의 부름에 따랐습니다
훈련소서 더벅머리 잘라 버릴 땐
서러움의 눈물을 흘렸지만은
예 예 예
지금은 산뜻한 군복을 입고
호미 대신 총을 멘 멋장이라오
물지게도 제대로 못 지던 내가
거치른 훈련도 받아 넘기고
뛰었다 하면 구보길 20여리에
감기 한 번 안 걸린 사나이 됐다오
달이 밝은 야영 때는 편지를 쓰죠
어머님 그 동안 안녕하신지
예 예 예
당신 곁 떠나올 때 울던 바보가
지금은 나라의 기둥이지요
고향을 떠나서 멀리 와보니
무엇보다 그리운 건 이쁜입니다
떠나올 때 날 붙들고 울던 이쁜이
행여나 긴 세월 기다려 줄까
나 없이는 못 산다고 하던 이쁜이
지금도 내 생각만 하고 있겠지
예 예 예
조국의 충성하고 돌아가는 날
누구보다 이쁜이가 반겨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