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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RC歌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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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ㅂ ㄱ ㅅ ㅇ]
[ar:殆死悲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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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991]Want to hear it
[00:05.401]Is this long bad story
[00:09.471]I'm broken heart
[00:12.051]Radio 켜고 들려오는
[00:14.550]노래에 슬퍼지면
[00:17.220]비오는 거리를 혼자서
[00:19.920]이렇게 걷고 걸어
[00:22.160]이젠 나의 곁에 너 없는
[00:24.889]방구석에 나 홀로 또 앉아
[00:27.819]추억을 떠올려 눈물 흘리네
[00:33.169]아무도 남지 않은
[00:34.268]버스 정류장에서
[00:35.867]홀로 남아있네
[00:36.677]오지 않을 걸 알면서
[00:38.507]난 항상 이랬어
[00:39.816]떠나 보낸 뒤에야
[00:40.765]늘 찾아온 후회로
[00:41.944]제자리에 멈춰 있었어
[00:43.864]하루 이틀 반복된 슬픔에
[00:46.263]굳은 살처럼 모든
[00:47.303]게 다 무뎌가네
[00:48.233](무뎌가네)
[00:49.212]어느 날 문득
[00:50.171]거울에 비친 나를 보니
[00:51.771]나라도 떠났겠군 싶은 모습이
[00:54.099]사랑이 떠났을 때
[00:56.688]혼자라고 느낄 때
[00:59.308]외롭고 쓸쓸할 때
[01:02.037]이 노래를 불러봐
[01:04.687]니가 그리워질 때
[01:07.587]죽고 싶어질 때
[01:10.327]사랑했던 추억을 떠올려봐
[01:26.757]창문에 입김을 불어서
[01:29.177]니 이름 써놓곤 해
[01:31.826]핸드폰 문자도 수 없이
[01:34.546]쓰다가 지우곤 해
[01:36.776]이젠 나의 곁에 너 없는
[01:39.576]방구석에 나 홀로 또 앉아
[01:42.466]추억을 떠올려 눈물 흘리네
[01:47.725]모래 위에 써내려간
[01:49.933]네 이름 세 글자를
[01:51.033]바라보며 제발
[01:52.632]꿈이길 바라는 이 유치함(유치함)
[01:55.292]그렇게 나 스스로에
[01:56.662]대한 실망
[01:57.962]떠날 줄 알았다면
[01:59.061]준비했을까 덜 아프게
[02:00.999]그렇다면 나는 정리 됐을까
[02:02.667]지금쯤엔(지금쯤엔)
[02:04.035]쓸데없는
[02:04.775]생각으로 깊은 밤
[02:06.235]오늘도 이렇게
[02:07.255]하루가 또 끝나가
[02:08.464]사랑이 떠났을 때
[02:11.354]혼자라고 느낄 때
[02:13.904]외롭고 쓸쓸할 때
[02:16.684]이 노래를 불러봐
[02:19.254]니가 그리워질 때
[02:22.253]죽고 싶어질 때
[02:24.972]사랑했던 추억을 떠올려봐
[02:30.502]너 없는 하루하루
[02:36.001]난 정말 자신 없어
[02:45.551]You shooting on my head
[02:47.581]I like this here kill you babe
[02:50.491]I do not thinking my memories
[02:53.820]You shooting on my head
[02:55.040]너는 어디 있는지
[02:57.970]나를 생각하는지
[03:00.660]너도 아파하는지
[03:03.320]궁금한 게 참 많아
[03:06.000]정말 바보 같은지
[03:08.650]너를 기다리는 내가
[03:11.540]사랑해 한마디면 충분한데

文本歌词

Want to hear it
Is this long bad story
I'm broken heart
Radio 켜고 들려오는
노래에 슬퍼지면
비오는 거리를 혼자서
이렇게 걷고 걸어
이젠 나의 곁에 너 없는
방구석에 나 홀로 또 앉아
추억을 떠올려 눈물 흘리네
아무도 남지 않은
버스 정류장에서
홀로 남아있네
오지 않을 걸 알면서
난 항상 이랬어
떠나 보낸 뒤에야
늘 찾아온 후회로
제자리에 멈춰 있었어
하루 이틀 반복된 슬픔에
굳은 살처럼 모든
게 다 무뎌가네
(무뎌가네)
어느 날 문득
거울에 비친 나를 보니
나라도 떠났겠군 싶은 모습이
사랑이 떠났을 때
혼자라고 느낄 때
외롭고 쓸쓸할 때
이 노래를 불러봐
니가 그리워질 때
죽고 싶어질 때
사랑했던 추억을 떠올려봐
창문에 입김을 불어서
니 이름 써놓곤 해
핸드폰 문자도 수 없이
쓰다가 지우곤 해
이젠 나의 곁에 너 없는
방구석에 나 홀로 또 앉아
추억을 떠올려 눈물 흘리네
모래 위에 써내려간
네 이름 세 글자를
바라보며 제발
꿈이길 바라는 이 유치함(유치함)
그렇게 나 스스로에
대한 실망
떠날 줄 알았다면
준비했을까 덜 아프게
그렇다면 나는 정리 됐을까
지금쯤엔(지금쯤엔)
쓸데없는
생각으로 깊은 밤
오늘도 이렇게
하루가 또 끝나가
사랑이 떠났을 때
혼자라고 느낄 때
외롭고 쓸쓸할 때
이 노래를 불러봐
니가 그리워질 때
죽고 싶어질 때
사랑했던 추억을 떠올려봐
너 없는 하루하루
난 정말 자신 없어
You shooting on my head
I like this here kill you babe
I do not thinking my memories
You shooting on my head
너는 어디 있는지
나를 생각하는지
너도 아파하는지
궁금한 게 참 많아
정말 바보 같은지
너를 기다리는 내가
사랑해 한마디면 충분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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