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RC歌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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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하얀 갈대]
[ar:임병수]
[al:사랑이란 말은 너무너무 흔해 / 하얀 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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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9.370]노을이 작은 나뭇잎 사이로
[00:36.176]夕阳透过细小的树叶缝隙
[00:36.176]살며시 물들여 놓은 호숫가
[00:42.759]温柔地染红了湖畔
[00:42.759]나는 바람에 흐느껴우는
[00:46.266]我成为在风中呜咽着的
[00:46.266]하얀 갈대가 되어
[00:49.953]化作随风摇曳的白芦苇
[00:49.953]그대 빛나던 고운 눈동자
[00:53.406]你那曾经闪耀的美丽眼睛
[00:53.406]다시 떠올리네
[00:57.479]再次浮现眼前
[00:57.479]언젠가 나의 가슴에 안기어
[01:04.417]某天你依偎在我的怀中
[01:04.417]우리의 사랑 변하지 말자던
[01:10.485]约定我们的爱永不改变
[01:10.485]그대 지금은 어느곳에서
[01:14.431]你现在身处何方
[01:14.431]무슨 생각을 할까
[01:17.977]你现在在想些什么呢
[01:17.977]나는 아직도
[01:19.775]我至今仍
[01:19.775]그말 잊지 못하네
[01:25.714]仍无法忘记那句话
[01:25.714]그대는 타인이 됐어도
[01:32.623]即使你已成为了他人
[01:32.623]이렇게 그리운 건
[01:39.531]我依然如此思念
[01:39.531]아직도 나 그대를
[01:45.463]因为我至今仍
[01:45.463]사랑하기 때문이요
[02:21.824]深爱着你
[02:21.824]그대는 타인이 됐어도
[02:28.824]即使你已成为了他人
[02:28.824]이렇게 그리운 건
[02:35.816]我依然如此思念
[02:35.816]아직도 나 그대를
[02:41.691]因为我至今仍
[02:41.691]사랑하기 때문이요
[02:49.983]深爱着你
[02:49.983]노을이 작은 나뭇잎 사이로
[02:56.760]夕阳透过细小的树叶缝隙
[02:56.760]살며서 물들여 놓은 호숫가
[03:03.361]悄然染上颜色的湖边
[03:03.361]나는 바람에 흐느껴 우는
[03:06.919]我是在风中呜咽哭泣的
[03:06.919]하얀갈대가 되어
[03:10.394]化作洁白的芦苇
[03:10.394]그대 빛나던 고운 눈동자
[03:13.935]你那曾经闪耀的美丽眼睛
[03:13.935]다시 떠올리네
[03:19.646]再次浮现眼前
[03:19.646]
文本歌词
노을이 작은 나뭇잎 사이로
夕阳透过细小的树叶缝隙
살며시 물들여 놓은 호숫가
温柔地染红了湖畔
나는 바람에 흐느껴우는
我成为在风中呜咽着的
하얀 갈대가 되어
化作随风摇曳的白芦苇
그대 빛나던 고운 눈동자
你那曾经闪耀的美丽眼睛
다시 떠올리네
再次浮现眼前
언젠가 나의 가슴에 안기어
某天你依偎在我的怀中
우리의 사랑 변하지 말자던
约定我们的爱永不改变
그대 지금은 어느곳에서
你现在身处何方
무슨 생각을 할까
你现在在想些什么呢
나는 아직도
我至今仍
그말 잊지 못하네
仍无法忘记那句话
그대는 타인이 됐어도
即使你已成为了他人
이렇게 그리운 건
我依然如此思念
아직도 나 그대를
因为我至今仍
사랑하기 때문이요
深爱着你
그대는 타인이 됐어도
即使你已成为了他人
이렇게 그리운 건
我依然如此思念
아직도 나 그대를
因为我至今仍
사랑하기 때문이요
深爱着你
노을이 작은 나뭇잎 사이로
夕阳透过细小的树叶缝隙
살며서 물들여 놓은 호숫가
悄然染上颜色的湖边
나는 바람에 흐느껴 우는
我是在风中呜咽哭泣的
하얀갈대가 되어
化作洁白的芦苇
그대 빛나던 고운 눈동자
你那曾经闪耀的美丽眼睛
다시 떠올리네
再次浮现眼前